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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를 100% 즐기는 방법
세부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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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즐기는 브런치
카페 드 프랑스 (Cafe D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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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 : 막탄 공항에 위치한 카페 드 프랑스 (마리나몰 바로 앞에 위치 )


우리 사랑하는 동생들과 나른한 일요일 아침
브런치를 먹으로 갔다


오늘 향한 곳은 항상 오가며 눈여겨 봤던
카페 드 프랑스 (CAFE DE FRANCE)





4명이서 다 함께 맛있는걸 시켜먹기로 하고 
여러가지 메뉴를 골랐다






프랑스 요리 전문점이지만 
이상하게도 우리 입맛에 익숙한 
메뉴들로만 찾다보니 

본의 아니게 이탈리아 메뉴가 되버렸다.













▲ 야외에서도 식사 가능








후식으로 먹어야 될 달콤한 케잌들은 
군것질과 단 음식을 좋아하는 동생녀석 때문에

에피타이저가 되었다.

당근 케잌과 찐득하고 달달한 초콜릿 케잌은 

정말 끝내줬다.





주문한 음료들이 나오고 테이블이 셋팅 되기 시작했다.
오늘 우리가 주문한 음식은











▲ 너무 맛있는 라즈페리 파르페



카르보나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어니언스프
꼬르동 블루

샌드위치
시저샐러드



하와이안 바게트




카르보나라는 찐득하니 정말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토마토 페이스트의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여긴 카르보나라가 훨씬 더 맛있었다.







프랑스 식당에 왔으니 양파스프를 한번 도전
그렇게 맛있다는데 생소한 맛이다.


양파맛이 강하게 나지 않은데 

은은한 맛이 해장용으로 괜찮을 것 같다







샌드위치도
겉은 바삭바삭 

속의 내용이 알차게 조화를 이루며 너무 맛있었다





깔끔한 시저 샐러드는 일품이었다
신선한 채소 음식이 부족한 세부에서 정말

너무 멋진 선택이었다





훌륭한 맛있었지만
카르보나라 때문에 조금은 묻혔던 토마토 파스타

그래도 정작 바게트를 소스에 묻혀먹을 때는 토마토 파스타가 최고








그리고 다크호스
하와이언 바게트

집에서도 충분히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맛

하지만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빵과 

적당히 조화된 피자토핑은 신의 한수




정말 최고였다
생선까스 처럼 생선의 부드러운 속살을 바삭한 튀김이 감싸주고
타르타르 소스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소스가

식감을 자극 한다







다음번에 가면 반드시 꼭 다시 먹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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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 :




좋은 사람들과
한가로운 아침

맑은 햇살 속에서 즐겼던 브런치


세부에서의 삶은 이토록 여유롭다.

이렇게 4명이서 배터지게 먹고도 5만원 정도!

THIS IS CEBU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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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oo (배낭여행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세부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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