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다이빙 하는 남자,
슈퍼쿨이 추천하는 진짜 세부 맛집!

무슐랭가이드 세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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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COOL CEBU
세부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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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를 100% 즐기는 방법>


DELICIOUS CEBU


세부 파크몰 식당
쿠블라이 칸
KUBLAI KHAN'S



오늘 소개 할 식당은
세부시티 쪽에 있는 몰
파크몰에 위치한 식당

쿠블라이 칸이다.
(쿠빌라이가 아니다. KUBLAI KHAN'S 이다)


세부에 온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몰 가운데
아얄라몰과 SM몰이 있는데 
 
파크몰은 상대적으로 관광객이 적게 찾는 곳이지만
사실 세부 사는 입장으로선 파크몰이 더 가볼만 하다.

왜냐하면 저렴한 물건들도 많이 팔고
세부에서 손쉽게 기념품을 사려는 사람들이라면

어쩌면 아얄라나 SM몰보다 더 나은 선택일지 모른다는 것.


어쨌든 파크몰에 놀러갔다가
새로운 식당에 한번 가보고자 모험을 했다.

바로 오늘 소개 할 식당
쿠블라이칸이다.


음식 더럽게 맛없기로 유명한 필리핀에서
그것도 또 음식 더럽게 맛없기로 유명한 몽골음식이라니

이미 시작부터 
폭망에 조짐이 보였지만, 

도전정신으로 들어가보았다.


▲ 시작부터 벌써 맘에 들지도 않는..


▲ 외부에서 대략 메뉴를 구경할수 있었는데

세부에서 보기 드물게 누들도 팔고, 대략 컵밥 느낌, 덮밥 느낌의 메뉴를 보여준다.


▲ 식당내 살짝 몽골 개그


▲ 한산한 식당내부



▲ 부페식으로 토핑을 자기 맘껏 올릴수 있는 메뉴도 있다.



▲ 소스도 다양하고



▲ 토핑도 다양하나


필리핀 식당들이 늘 그렇듯이

땡기는게 별로 없다



▲ 일단 안내키지만 도전정신으로 도전



▲ 무제한으로 먹고, 무제한으로 맘껏원하는 토핑을 올리는 메뉴가 있었으나

하나도 땡기지 않아서 그냥 단품 메뉴를 골랐다.



▲ 그렇게 고른 바베큐 토핑



▲ 맛을 평가하자면

몽골음식이고 나발이고
필리핀에서 먹는 음식답게

필리핀 사람입맛에 맞게 겁나 짜다.
겁나 맛없고...

내가 한국에서도
짜게 먹기로 둘째가면 서러워 할 사람인데


농담아니고
이 토핑이면
밥 한솥 먹을듯.


1년치 나트륨 섭치량 채울 기세다.



정말 다른 나라였다면
진작에 없어질 식당이었겠지만

워낙 먹을게 없는
맛있는게 없는 필리핀답게

현재도 성업중이다.

파크몰에 가도
먹지 마시길.

혹시나 파크몰 갔다가
여기 가는 사람있을까봐

글 올린다.


음식 겁나 맛없기로 소문난 필리핀에서
음식 겁나 맛없기로 소문난 몽골음식 콤보

역시나 였다.
그러니까 가지마시길

아무리 입맛이란게 주관적이라고 해도
여긴 아님.


즐거운 세부 여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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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Moo (배낭여행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세부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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